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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조사하기: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조사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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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사점
—Web3는 위험한 환경일 수는 있지만 Web3 학습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리소스도 많습니다.

—이더스캔 및 기타 블록체인 브라우저를 사용하면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스마트 계약 데이터를 확인하여 중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디스코드는 커뮤니티 문화, 프로젝트의 궤적과 개발자의 진정성에 대한 훌륭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 백서를 통해 기술 세부 사항과 로드맵 등 프로젝트의 이면까지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 이제 이러한 리소스를 해석하는 방법과 자체적인 조사를 수행하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Web3에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나쁜 사람만 있는 것도 아니죠. 또한 자체적인 조사에 도움을 줄 리소스도 끝도 없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암호화폐 프로젝트에는 자체 백서, 디스코드 채널 및 기본 스마트 계약과의 상호작용과 토크노믹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수반되며 이 모든 것이 블록체인에 깔끔하게 기록됩니다.

우리 모두 과장 광고에 현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에 필요한 리소스를 직접 찾고 해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프로젝트의 스마트 계약을 읽는 방법

기본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모든 프로젝트는 스마트 계약을 기반으로 하며, 스마트 계약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기에 모든 주요 데이터가 기록되고 공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 계약은 사용자에게 중요한 리소스가 됩니다.

스마트 계약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몇 가지 주요 지표를 살펴보면 프로젝트에 대해서 명확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생성 날짜 – 프로젝트의 기본 스마트 계약이 생성된 시점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프로젝트의 실행 기간을 알 수 있습니다. 기간을 알 수 있으면 러그풀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유형의 프로젝트일수록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이 보통이기 때문입니다.
  • 토큰 공급량 – 프로젝트의 총 토큰 공급량을 보면 각 개별 토큰이 프로젝트의 지분을 얼마나 구매할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토큰을 1,000개 구매한다면 많은 액수처럼 보일 수 있지만 총 공급량이 5,000만이라면 얼마를 구매할 지에 대해 어느 정도의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 토큰 분배 – 프로젝트의 총 토큰 공급량을 알았으면 이제 해당 토큰이 배포되는 방식을 통해 더 심도있는 조사가 가능합니다. 토큰 공급량이 5천만 개라는 사실은 놀랄 일이 아니지만, 그 중 천만 개의 토큰이 모두 같은 지갑에 있다면, 변동성이 큰 프로젝트이거나, 심지어 러그풀을 의심해 볼 상황입니다. 한 개인이 너무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 총 예치 자산(TVL) – 마지막으로 프로젝트의 스마트 계약 데이터를 보면 프로젝트에 예치되어 락업된 총 자산을 알 수 있습니다. 가치가 갑자기 폭발한다면 유망한 토큰이라는 뜻일 수도 있겠지만, 동시에 수익성이 좋은 러그풀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이든 총 예치 자산은 프로젝트에 대한 개요를 작성하는 데 매우 유용한 지표입니다.

스마트 계약을 어디에서 열람하죠?

프로젝트의 스마트 계약 주소를 찾는 것부터 살펴보죠. 공식 웹사이트, 프로젝트의 OpenSea 페이지, 백서 또는 깃허브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코인마켓캡(CoinMarketCap)이나 코인게코(CoinGecko) 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 계약 주소를 복사해서 etherscan.io(이 예에서는 스마트 계약이 이더리움 기반이라고 가정)라는 웹사이트에서 찾아볼 수도 있습니다. 이 웹사이트에 스마트 계약 주소를 입력하면 위에서 언급한 모든 지표뿐만 아니더 더 많은 항목에 액세스하여 프로젝트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를 통해 프로젝트를 조사하는 방법

디스코드는 게이머와 개발자를 위한 소셜 허브로 시작했지만 Web3의 중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부상했습니다. 거의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에는 자체 디스코드 서버가 있어 커뮤니티에서 질문하고 협업하며 알파를 공유할 수 있는 허브 역할을 합니다.

디스코드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나요?

그러나 좀 더 그 근본을 들여다 보면 디스코드는 프로젝트 커뮤니티의 전체적인 느낌을 파악할 수 있는 정보의 집합체로서, 심지어 프로젝트의 창립자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 팀의 프로젝트 평가

예를 들어, 프로젝트의 전망이나 기술에 대해 질문이 있으면 디스코드에서 질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질문이나 우려 사항에 대해서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팀이야말로 성실한 창립자를 둔 믿을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의미입니다. 반면에 질문에 대한 답을 들을 수 없고 고객 응대에도 매우 불성실한 팀을 보유하고 있다면 비전이 없는 프로젝트이거나 더 심한 경우 사기성 프로젝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커뮤니티 분위기 읽기

커뮤니티의 댓글을 훑어보면 프로젝트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댓글이 찌라시처럼 보이거나 구매를 독촉하는 듯하다면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의심해 봐야 합니다. 디스코드는 찌라시가 아니라 진실된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합니다.

마찬가지로 커뮤니티가 해당 프로젝트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 측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참여 여부, 실망감 또는 향후 출시에 대해 공유할 핵심적인 알파가 있는지 여부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디스코드에서의 활동을 관찰하는 것은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 또 다른 좋은 방법이기 때문에 자체 조사 시 반드시 활용해야 합니다.

프로젝트 백서 읽기

자체 조사에 필요한 세 번째 핵심 리소스는 백서입니다. Web3 시대에 대부분의 프로젝트에는 자체 백서가 있으며 백서의 핵심은 프로젝트의 기반 기술, 특정 사용 사례, 미래 로드맵 및 프로젝트 출시에 대한 배경 지식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프로젝트의 미래와 실현 가능성 여부를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유용한 기술인가요?

가장 먼저 살펴야 할 것 중 하나는 프로젝트의 사용 사례입니다. 즉, 기존 비즈니스나 산업 내에 적용 사례가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경쟁자는 누구이며 프로젝트가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나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과도한 열기가 사라지고 나서도 해당 프로젝트의 유용성이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를 고려해봐야 합니다.

창립자가 누구인가요?

종종 백서에 따라 창립 팀의 이름이 정해지는데 이는 귀중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창립 팀이 이미 디파이나 NFT 분야에서 성공적인 유산을 가지고 있다면 프로젝트가 더 매력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반면에 창립 팀의 이름이 없고, 암호화폐, 비즈니스 또는 프로젝트의 기본 사용 사례와 관련해 명확한 실적이 없는 경우 결정을 내리기 전에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합니다.

현실적인 로드맵이 있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모든 백서는 창립자가 향후 프로젝트를 어떻게 개발할 것인지를 나타내는 로드맵을 제시해야 합니다. 이는 창립팀의 의도를 이해하고 투자에 뛰어들기 전에 프로젝트가 가진 계획의 현실성 여부를 판단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스스로 직접 조사해보세요!

위에서 언급한 것들은 Web3 공간을 이해하고 안전하게 상호작용하기 위한 핵심 리소스일 뿐입니다. 이 외에 알아야 하는 수없이 많은 내용을 여러분이 모두 마스터할 수 있도록 Ledger 아카데미가 돕고 있습니다. 모든 사용자가 새롭고 흥미로운 암호화폐 세계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하여, 암호화폐가 표방하는 재정적 자유를 달성할 수 있도록 Ledger가 여러분을 지원합니다.

이어지는 마지막 글에서는 암호화폐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수행해야 할 최종 작업인 Ledger Nano에서 기존 암호화폐를 보호하는 방법을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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